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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은 월출산국립공원의 정보 및 동식물 관련 체험프로그램과 쉽게 산에 오를 수 없는 노인들을 위해 케이블카를 이용한 두륜산 탐방 등으로 진행됐다.
월출산국립공원은 지난해부터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전남 녹색기업 및 일반기업과 바우처 후원협약을 맺어 후원금을 지원 받고, 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들(다문화 가정, 소외계층 어린이, 장애인, 노약자 등)에게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500여명을 비롯해 올해는 800여명으로 확대해 운영될 예정이다.
월출산국립공원 안동순 탐방·시설과장은 “지역을 연계한 바우처 생태관광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운영으로 국립공원이 지역협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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