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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화백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초대작가와 심사위원을 역임했지만, 도전에서의 심사위원을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 화백은 그동안 도전 추천작가 6년, 초대작가 5년을 지내고 11년만에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첫 도전 심사위원을 맡은 그는 도전 출품작 심사에 임하는 각오로 “문인화 정형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창작성이 두드러지고, 작가의 내면이 심도있게 표현되는 작품성에 심사의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도전 심사는 오는 11일, 심사발표는 21일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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