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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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

반가운 비

지난 22일부터 내린 비로 영암지역에 23일 오전 8시 현재 48.4mm의 강우량을 보이며 농작물 해갈에 반가운 단비가 됐다. 23일 이른아침 금정면 용흥리 들녘에서 한 농부가 논에 뜬 물이끼를 걷어내고 있다. 기상청은 25일부터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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