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사랑실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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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사랑실천 잇따라

농협 영암군지부, 현대삼호중 반장협의회 등 온정 밀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온정의 손길이 밀물처럼 답지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군은 농협중앙회 영암군지부(지부장 전갑석)가 20㎏ 쌀 55포를 기탁한데 이어 (사)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지회장 장재일)도 지난 17일 창립대회에서 축하 쌀화환을 기증받아 저소득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 97포를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또 지난 18일에는 봉사단체인 현대삼호중공업 반장협의회(회장 김상은)가 생활이 어려운 삼호면 난전리 소년소녀가장 가정에 회원들이 직접 도배 장판을 해주고, 침대, 옷장, 이불장, 선풍기 등 45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주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도 시종면 신흥리 장애인 가정이 비만 오면 부엌이 범람해 생활하기 힘든 사정을 알고 전 직원이 나서 자원봉사를 통해 300여만원 지원해 입식부엌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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