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발효음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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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

무화과 발효음료 개발

무화과클러스터사업단 원료공급

영암무화과클러스터사업단이 샘표식품(주)와 공동으로 무화과 발효음료 2종을 개발, 연간 320톤을 원료로 납품하게 됨으로써 10억원의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도에 따르면 영암무화과클러스터사업단은 국내외 시장조사 결과 무화과 발효음료의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국내 1위 간장 제조기업인 샘표식품(주)과 공동 연구해 ‘무화과 순발효 식초‘와 ‘무화과 흑초‘를 개발해 ‘백년동안’이란 브랜드로 8월부터 출시하게 됐다.
샘표식품(주)의 ‘백년동안 흑초‘는 1천만병이 팔린 국내 대표 건강 발효음료다.
샘표식품(주)은 무화과 식초와 흑초에 사용되는 원물은 전량 영암무화과 클러스터사업단에서 납품받는다.
영암무화과클러스터사업단은 그동안 상품가치가 낮아 판매를 하지 못했던 무화과를 샘표식품(주) 등에 연간 320톤을 납품, 추가로 10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무화과클러스터사업단은 230여 무화과 재배농가가 참여해 지난 2008년 ‘꽃을 품은 무화과’ 브랜드와 함께 출범한 이래 영암무화과 생산 가공 유통 일관 산업체계를 구축해 비약적인 성장을 해왔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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