氣찬랜드 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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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찬랜드 9일 개장

8월말까지 운영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아오고 있는 월출산 기찬랜드가 오는 9일 개장,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간다.
지난 민선 4기 관광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온 기찬랜드는 국립공원 월출산자락 청정 맥반석에서 흘러나오는 계곡수로 이루어진 천연 계곡형 풀장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차장, 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으며 氣찬묏길 워킹투어, 기체조, 발마사지, 토요콘서트,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 등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8월 31일까지 개장되는 기찬랜드는 산림욕장과 氣 건강센터, 가야금동산, 용추폭포 등 주위의 관광자원도 다양해 특별한 경험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부터는 기찬랜드 입장객에 대해 입장료를 징수함으로써 관광소득, 세수확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입장료는 어른 4,000원(단체 3,000원), 군인·청소년 3,000원(단체 2,0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500원)이며, 영암군민에 한해 개인 1,000원(단체 500원)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의 요청에 의해 개장일을 앞당기게 됐다. 오는 16일에는 개장 축하를 위해 MBC가요베스트 녹화와 인기가수 초청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며 “기찬랜드가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만큼 그 기대에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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