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번영협의회(회장 이만구)는 14일 “삼호읍종합복지회관에서 15일 오후 개최할 예정이었던 ‘서남해안시대를 선도하는 삼호읍 발전전략 대토론회’가 주최측 사정 때문에 연기됐다”고 밝혔다.
토론회를 주최하기로 되어 있던 전남발전연구원은 내부 협의 절차 등을 이유로 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토론회가 임박한 상황에서 갑자기 연기된 점에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서남해안시대를 선도하는 삼호읍 발전전략 대토론회’는 전남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삼호읍번영협의회와 영암군민신문이 주관하며, 대한국토학회와 호남매일신문이 후원하는 토론회로, 이에 앞서 삼호읍번영협의회는 삼호읍민들을 대상으로 교육환경 및 정주여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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