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해설사들 F1 성공 지원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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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들 F1 성공 지원 결의

전남·북 해설사들이어 영호남 해설사들도 릴레이 캠페안
영·호남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이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와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는 등 성공지원을 결의하고 나섰다.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회장 허상무)는 지난 19일 경남 김해시의 김수로 왕릉에 모여 국내 최대의 국제행사인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와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결의대회와 함께 릴레이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양 지역의 문화관광해설사 180여명은 “전남에서 개최될 국제적인 행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붐 조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홍보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전남·북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지난 7월1일 진도 운림산방에서 양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진바 있다.
한국문화관광해설사회 김태종 회장(경남협회)은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와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함께 힘을 모아 전국적이고 국제적인 릴레이 홍보에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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