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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제 단장 등 40여명으로 조직되어 있는 경희대 한방의료봉사단은 이 기간동안 농민 조합원과 영암읍민 등 1천여명을 대상으로 침, 뜸, 부황, 한방약제 지원 등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영암농협은 이를 위해 이들 봉사단의 숙식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조합원 및 영암읍민들에게 조제해 제공될 약제료도 농합이 부담할 계획이다.
문병도 조합장은 “경희대는 우리나라 한의학의 최고명문으로 한방의료봉사단을 초청할 수 있게 된 것은 좋은 기회”라면서 “평소 몸이 아파도 시간 또는 비용부담 때문에 병원에 가기 어려웠던 조합원 농민들과 영암읍민들이 양질의 한방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이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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