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수칙 미준수가 빚은 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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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수칙 미준수가 빚은 참극

지난 14일 오후 6시20분께 삼호읍 대불공단 미포조선 앞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
조선족인 A(40)씨가 운전하는 오토바이와 B(40)씨의 갤로퍼 차량이 충돌한 사고를 접수한 영암소방서는 긴급하게 출동해 도로상에 쓰러진 A씨에 대해 척추고정과 심폐소생술을 병행한 후 병원에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조사가 진행중이지만 사고현장은 교차로였고 차량이 오토바이의 측면을 정면으로 추돌한 사고로 추정되고 있다.
교차로에서 감속과 안전운행을 하지 않았고 특히 오토바이 운전자는 턱 끈이 없는 보호헬멧을 착용해 충돌 시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없어 대형사고로 이어졌다는 것이 영암소방서의 설명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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