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서장 김학중)가 다문화가정 여성들의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운전면허취득교실 운영결과 운전면허시험 응시자 35명 중 15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운전면허취득교실은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취업과 연관되는 자격증 취득으로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군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조해 지난 13일부터 시작했다.
영암경찰서는 그동안 매주 수요일 2시간씩 5주간 교통법규와 자동차 신호체계 등 필기시험 대비 이론강의를 실시했다. 또 종합사회복지관은 4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자동차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한 기능시험 학원비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8:23
공식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