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호 통선문 설치는 간척지 조성으로 만들어진 인공호수인 영암호에 70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m 규모의 통선문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는 목포 앞바다와 영암호를 통해 영산강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현재 바닷물이 드나들 수 있는 배수갑문을 80m에서 410m로 확장하는 사업이 진행중이다.
영암호에 통선문이 설치되면 영암호와 영산강을 잇는 폭 140m의 연락 수로를 통해 목포 앞바다-영암호-영산강-나주 죽산보에 이르는 뱃길이 완성될 수 있어 전남도도 적극적으로 추진했지만 사업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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