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정부의 ‘농민죽이기’식 공공비축미 수매와 쌀값 인하정책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벌인 이날 행사에서 영암군농민회는 공공비축미 출하 거부, 쌀 생산비 보장, 기초 농산물 국가 수매제 및 국민기초식량보장법 입법 청원운동 돌입 등에 대한 농민들의 요구를 집중홍보했다.
영암군농민회 회원들은 특히 “최근 반값에 방출한 2009년산 정부 비축미로 인해 쌀 시장은 일대 혼란에 빠졌고, 반값에 현혹된 소비자들을 등치는 유통업자들만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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