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씨가 연 합동구순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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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춘화씨가 연 합동구순잔치

영암이 낳은 국민가수 하춘화씨가 지난 26일 고향인 학산면 금계리 계천마을을 찾아 아버지 하종오(93)씨와 어머니 김채임(90)씨의 합동구순잔치를 마을회관에서 열었다.
하춘화씨는 “서울에서 이미 잔치를 열었지만 건강하실 때 고향마을 나들이도 시켜드리고 동네 어른들도 대접하고 싶어 잔치를 열게됐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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