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군정발전정책자문위에서는 각 분야에서 경륜있고 전문적 경험이 풍부한 29명의 향우 등으로 상임고문과 고문을 추가 위촉, 군정의 다양성과개방성을 확대했다.
군은 이날 회의에서 내년 재정운용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건전재정 운용과 서민생활 안정, 성장기반 확충을 기본방향으로 설정, 재정계획을 면밀히 검토 수립해 2006년 대비 무려 1천440여억원이 증가된 3천36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군정발전정책자문위원회는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농업과 축산, 일반행정, 사회복지여성, 건설도시경관 및 녹색성장 환경, 문화관광체육, 산업경제 투자유치 등 8개 전문위원회를 근간으로 군민 의견수렴과 현장에서 느끼는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해 군정자문을 하는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일태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군정발전의 소중한 브레인이 되어주기 바란다”면서 “군민의 대변자인 상임고문과 고문, 전문위원들의 고견을 늘 청취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6.01.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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