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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 향우 1일 명예면장제 운영에 따라 박주환(광주 북교당한약방 대표)씨가 지난 6일 명예 군서면장직을 수행했다.
제22대 재광 영암군향우회 회장을 맡기도 했던 박 명예 군서면장은 이날 김일태 군수로부터 명예면장 위촉패를 수여받은 뒤 천성주 군서면장으로부터 면정현황을 보고 받았으며, 서구림리 군서면 노인회관을 방문하기도 했다.
박 명예면장은 이어 1층 사무실에서 면사무소를 찾은 민원인 및 내방객과 대화를 가졌으며, 오후에는 고향인 도갑리 죽정마을회관과 TMR사료공장 등을 둘러봤다.
박 명예면장은 “군의 배려로 고향의 면정을 직접 겪고 수행해볼 수 있어 감개무량했다”면서 “발전된 고향의 모습과 면민들의 환대에 감사하며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명예면장은 이날 군민장학기금으로 200만원을 김일태 군수에게 기탁하기도 했다.
2026.01.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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