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암면 자율방재단,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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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미암면 자율방재단, 사랑의 쌀 전달

미암면 자율방재단(단장 박현식)은 지난 7일 미암면 소재 어려운 이웃에 쌀을 전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현식 단장을 비롯해 단원 20여명이 참여해 미암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가구에 쌀 400kg을 전달했다.
창단 후 6년이 되는 미암면 자율방재단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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