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암면에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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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미암면에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11개 읍면 14개팀 참가 친선경기도 열려
미암면에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준공되어 지난 9일 준공식과 함께 친선경기가 열렸다.
2억6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미암 게이트볼장은 총면적 475.7㎡에 전천후구장 1면과 관리사무실 1동이 갖춰져있다.
미암 게이트볼장은 비나 눈 등 기상조건에 관계없이 언제나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새로운 생활체육의 장으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준공을 기념해 11개 읍면 14개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친목을 도모하는 대회가 열렸다.
조활현 미암면 게이트볼지회장은 “게이트볼은 노인들에게 건강에 좋은 운동으로 인기가 높다”며, “그동안 비가 올 때나 바람이 많이 불 때 적당한 장소가 없어 힘들었는데 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으로 게이트볼 활성화와 노인들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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