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는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한 집중정비를 통해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한기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기 위해 2011년 하반기 농업기반 시설물 정비사업에 착수했다.
영암지사는 이를 위해 총사업비 2억1천7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 가운데 올 연말까지 5천200만원을 투입하고 내년에는 1억6천500만원을 투입, 준설장비 및 인력을 확보해 취약 수리시설물 용·배수로 54km 정비, 수초 3만7천810㎡ 제거, 양배수장 20개소 정비 등에 나설 계획이다.
영암지사는 이 사업시행으로 2천여명에 달하는 농한기 일자리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2026.01.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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