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 시설물 정비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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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 시설물 정비 일자리 창출

농어촌공사 영암지사, 2011 하반기사업 착수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는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한 집중정비를 통해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한기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기 위해 2011년 하반기 농업기반 시설물 정비사업에 착수했다.
영암지사는 이를 위해 총사업비 2억1천7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 가운데 올 연말까지 5천200만원을 투입하고 내년에는 1억6천500만원을 투입, 준설장비 및 인력을 확보해 취약 수리시설물 용·배수로 54km 정비, 수초 3만7천810㎡ 제거, 양배수장 20개소 정비 등에 나설 계획이다.
영암지사는 이 사업시행으로 2천여명에 달하는 농한기 일자리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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