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영프레지션 신창석 회장 쌀 740여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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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주)신영프레지션 신창석 회장 쌀 740여포 전달

영암 학산면 출신 기업인,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손길
학산면 출신인 (주)신영프레지션 신창석 회장의 사랑의 손길이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신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영암산 쌀 740여포(3천400여만원 상당)를 직접 구입,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신 회장이 이번에 기증한 쌀은 영암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70여세대와 경로당, 노인요양시설 46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년째 고향사랑에 앞장서고 있는 신 회장은 지난해에도 5천여만원 상당의 쌀을 구입해 전달했으며, 지난 2007년부터는 장학금도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신 회장은 불우이웃돕기 물품지원은 물론 본인 직원들과 지인들에게 보낼 명절 선물까지도 영암산 특산품을 구입하하는 등 고향의 농산물 판로확대와 홍보에도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최재휴 이장단장은 “매년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마을잔치에서부터 크고 작은 행사에 이르기까지 항상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신 회장이야말로 베풀고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기부천사”라고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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