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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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시동’

포스하이알(주) 영암테크노폴리스에 500억원대 투자

도와 군이 새해들어 500억원대의 첨단소재산업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올 한 해 투자유치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지난 17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정광덕 영암부군수, 포스하이알(주) 등 4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투자협약식에서는 총 61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이 체결됐다. 고용규모는 155명이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포스하이알(주)은 영암테크노폴리스에 500억원을 투자해 LED, 자동차, 차세대전지, 촉매 및 의료기기 등의 기초소재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고순도 알루미나를 제조하는 합작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고용인원은 50명이다.
포스하이알(주)은 포스코엠텍과 케이씨(KC)가 공동출자한 합작법인. 종합소재 전문기업인 포스코엠텍(대표이사 윤용철)의 고순도 알루미나 생산 원천기술과 소재분야 전문기업인 케이씨(대주·KC그룹 회장 박주봉)의 특수알루미나 제조 경험이 결합돼 ‘고순도 알루미나’ 업계 세계 3위 기업으로 성장할 여건을 갖추게 됐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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