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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21대 김형두 회장이 이임했고, 제22대 허행환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허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영암군 재향군인회의 최우선 과제를 조직 정예화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특히 “읍면 재향군인회를 탄탄한 조직으로 육성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이를 토대로 봉사단체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에 헌신하고 지역발전에도 앞장서는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허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 각계에서 보낸 쌀 화환을 관내 홀로 사는 노인과 불우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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