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재향군인회 허행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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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재향군인회 허행환 회장

“조직정예화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단체 만들 것”

영암군 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17일 오전 영암군민회관에서 이연득 광주·전남 재향군인회 회장과 영암군의회 김연일 부의장 등 내외귀빈과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21대 김형두 회장이 이임했고, 제22대 허행환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허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영암군 재향군인회의 최우선 과제를 조직 정예화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특히 “읍면 재향군인회를 탄탄한 조직으로 육성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이를 토대로 봉사단체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에 헌신하고 지역발전에도 앞장서는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허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 각계에서 보낸 쌀 화환을 관내 홀로 사는 노인과 불우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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