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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우석의원(영암)은 2일 전남도 대변인실에 대한 도의회 업무보고에서 “전남새뜸 소식지가 도민과 함께하는 우리 도의 종합홍보지가 되도록 구독자 중심으로 발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전남새뜸의 홍보와 보도내용에 대해 도정역점시책 등 각 사업별 주요내용에 관한 구체적인 자료와 내용을 도민에 홍보해야 하나, 주로 국제행사나 관광축제 등의 홍보에만 치우쳐 도민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농림사업이나 주민복지 관련 내용에 대한 홍보는 미흡한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강 의원은 “매회 6만부, 연간 6억900만원의 예산으로 발행하는 소식지의 우편발송방법도 구독자의 주소변동내용 등을 상시적으로 관리해 반송률을 최소화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2026.01.0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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