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새뜸 종합홍보지 역할 미흡하다”
검색 입력폼
 
자치/행정

“전남새뜸 종합홍보지 역할 미흡하다”

강우석 도의원, 도민에 직접적 도움되게 발간 촉구

전남도가 매월 2회 6만부씩을 발행하는 ‘전남새뜸’지가 지역민들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홍보가 미흡, 도민 공감대 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남도의회 강우석의원(영암)은 2일 전남도 대변인실에 대한 도의회 업무보고에서 “전남새뜸 소식지가 도민과 함께하는 우리 도의 종합홍보지가 되도록 구독자 중심으로 발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전남새뜸의 홍보와 보도내용에 대해 도정역점시책 등 각 사업별 주요내용에 관한 구체적인 자료와 내용을 도민에 홍보해야 하나, 주로 국제행사나 관광축제 등의 홍보에만 치우쳐 도민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농림사업이나 주민복지 관련 내용에 대한 홍보는 미흡한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강 의원은 “매회 6만부, 연간 6억900만원의 예산으로 발행하는 소식지의 우편발송방법도 구독자의 주소변동내용 등을 상시적으로 관리해 반송률을 최소화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