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우 공동브랜드 명인상 영암 시목농장 윤재섭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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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우 공동브랜드 명인상 영암 시목농장 윤재섭씨 선정

영암 시목농장 윤재섭(63ㆍ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씨가 ‘2011 한우 공동브랜드 명인상’을 받았다.
농협중앙회는 명품 한우브랜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농가 가운데 시목농장 윤재섭씨 등 12곳을 명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전남 서남부권의 ‘녹색한우’ 브랜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윤씨는 한우사육경력 26년차로 번식우 등 26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윤씨는 특히 고급육 생산관리 프로그램 준수로 1등급 출현율이 94%에 달하며, 휴경지를 이용한 조사료 생산 등으로 생산비를 절감해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한편 명인농가에는 ‘한우 공동브랜드 명인’ 인증 현판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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