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갑사 합동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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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갑사 합동 소방훈련

영암소방서(서장 이기춘)는 ‘문화재 방재의 날’이 있는 2월을 맞아 지난 14일 군서면 월출산 도갑사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보 제 50호인 해탈문이 위치한 도갑사에서 화재 발생 시 체계적인 진압작전 수행능력 점검과 사찰 자위소방대의 준 소방요원화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소방ㆍ군청ㆍ경찰 등 6개 기관 26명의 인원이 동원됐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화재 시 대피, 초기대응, 물품 반출 및 소방차의 효율적 진압 위치 설정 등으로 이뤄졌으며 사찰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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