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지방세정평가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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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지방세정평가 최우수상

군, 전남도 시군 평가결과 1천500만원 수상

2011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영암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1년도 지방 세정 운영 전반에 걸친 평가 결과 실적이 우수한 영암군 등 6개 시군을 시상하고 그동안의 지방세수 증대노력에 대해 격려했다.
2011년도 지방세정 평가결과 영암군이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우수상은 여수시와 완도군, 장려상은 광양시, 보성군, 장성군이 각각 차지했다. 시상금은 최우수 1천500만원, 우수 각각 1천만원, 장려 각각 700만원이다.
이번 평가는 일선 시군에서 지난 1년동안 지방세수 확충실적, 지방세 체납액 징수노력, 납세자 위주의 편익시책 추진 등 실질적으로 추진해온 지방세정분야 업무추진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군은 그동안 실시간 지방세 납부가 가능한 위택스의 홍보와 안내 및 탈루, 은닉세원에 대한 세무조사 실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세정활동을 펼쳐왔다.
이국희 기자 njoa@hanm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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