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변 부유물 수거 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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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영산강변 부유물 수거 정화활동

새마을운동 영암군지회 도포면 남·녀새마을회(회장 김길호, 박맹순)는 지난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동안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산강변 주변인 도포천(정수장∼도포대교)에 있는 폐비닐, 농약공병, 농약봉지 등 겨우내 버려진 각종 부유물 쓰레기 4톤을 수거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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