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소화기를 가까운 곳에 배치하여야한다. 승용차의 경우 소형 소화기를 조수석 하단에 비치하는 것이 좋다.
두번째, 음주 후 차량 내에서 잠을 자는 행동은 절대 지양해야한다.
세번째, 담배꽁초는 차내 재떨이가 가장 안전하다. 마지막으로, 부탄가스, 카페인트, 가스라이터는 차량전소의 원인, 운전자는 항시 트렁크에 인화물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김태현(영암소방서 소방사)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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