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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희 지사장은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위기극복(위기관리 경영강화), 미래개척(신규사업 발굴), 고객지향(고객중심 현장경영)의 3대 핵심추진전략을 토대로 매출액 신장, 성장동력 발굴, 고객행복 실현의 목표를 달성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1등지사를 실현하겠다”고 보고했다.
김행윤 전남지역본부장은 “경제적 정치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공사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주인의식과 전문성을 갖추고 지사장을 중심으로 합심하여 신규사업 발굴 등 사업영역 확대 및 경영목표 달성을 통해 농업인의 행복시대를 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1등지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