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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조반환 회장이 이임하고 김철주 회장(현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영암군지회장)이 열무정 사두와 영암군 궁도협회장으로 새로 취임했다.
김철주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선배들의 전통과 업적을 이어받아 열무정의 전통문화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578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서 깊은 선조들의 활쏘기 문화를 현대화된 궁도의 생활화로 전환하여 궁도 9계훈을 모든 사람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 단계 승화시켜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