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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신북농협에 첫 발령을 받은 하 전무는 농민의 봉사자로 12년을 근무했다. 이어 금정, 영암, 신북, 미암농협 등에 전출돼 21년을 근무했으며, 지난 2010년5월3일 덕진농협으로 다시 전입해 3년 동안 전무를 역임하고 이날 36년의 농협생활을 마쳤다.
하 전무는 농촌의 열악한 환경과 농업인의 어려운 삶을 개선하고 농업인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경제적 사회적 권익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해 조합원들로부터 두터운 신임과 성원을 받아왔다. 또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농업인 조합원에 대한 보다 편리한 농협, 고객에게는 고마운 농협이라는 평소 이념으로 현재까지 눈부신 업적을 남겼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