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장에 남태한 부임
검색 입력폼
 
문화/생활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장에 남태한 부임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 다짐

남태한 월출산국립공원소장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6년 1월 1일자로 남태한 신임 소장이 부임한다고 밝혔다.

남태한 소장은 1994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한 이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월출산국립공원, 무등산국립공원 등 주요 국립공원과 공단 본사 여러 부서를 두루 거치며 공원관리 전반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공단 본사 공원계획부장,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국립공원 관리 정책과 현장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무등산과 태백산의 국립공원 신규 지정 과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등 공단 안팎에서 공원관리 정책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태한 소장은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월출산국립공원에 부임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탐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월출산국립공원이 국민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전했다.

이승범 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남태한부임 |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