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은 또 4박5일간의 일정 가운데 항주시의회와 상해시의회도 방문하고 상호교류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계림의 요산 케이블카도 시찰해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에 따른 바람직한 방향도 찾아볼 예정이다.
박영배 의장은 “이번 견학은 실제로 수상뮤지컬이 공연되고 있는 지역의 주변 여건과, 환경보호 실태 등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겠다”며 “중국 현지와 영암의 여건, 환경 등을 비교 분석해 영암아리랑의 사업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2026.01.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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