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업인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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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업인 대상 선정

도포면 원항리 조만성씨

영암군 도포면 원항리 조만성(48·사진)씨가 전남도가 선정한 ‘2010 농업인 대상’ 고소득 쌀생산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지난 4일 각 분야에서 농가소득증대와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특용작물, 유통·가공, 축산, 임업, 농산물 수출분야 등 6개 분야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고소득 쌀생산 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조만성씨는 20년을 넘게 고향인 도포면에 거주하면서 고품질 쌀 농산물 생산을 위해 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하고 새로운 영농기술 및 지식을 습득하여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고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으로 영암 쌀 브랜드 제고와 농업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한편 시상은 오는 21일 제9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명준 기자 gm1194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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