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지적측량에 1910년 일제가 토지조사사업을 위해 설치한 지역측지계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경위도 좌표를 사용해 왔으나, 이번 GPS위성기준점을 설치활용함으로써 일제의 잔재를 청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측지계를 통해 표준화된 지적측량성과를 결정할 수 있어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수 있게 됐다.
영암군에 따르면 위성기준점 설치사업을 시작한 2008년부터 현재까지 4천400여건 1만6천여 필지의 측량성과를 제공하는 등 군민에 대한 지적측량의 신뢰도를 한 차원 높이는 계기를 마련, 선진화된 지적행정을 적극 펼치고있다
또 등기촉탁무료대행, 공공용지 편입토지 조사 측량, 조상땅 찾아주기, 디지털지적구축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중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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