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진도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1회 전남도 정보화 연찬회에서 행정 정보화 현안사항과 연구과제로 차세대 데이터 보호시스템 구축 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발표한 차세대 데이터 보호시스템 구축사업은 영암군이 지난 2010년 1월 시스템 개선 핵심과제로 선정한 후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에 걸쳐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영암군 환경에 맞게 구축한 사업이다.
영암군은 이 사업을 통해 행정전산자료 손실이나 노후화된 장비로 인한 장애시 장시간의 민원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었으며, 향후 전산실 재해발생시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해 재해복구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정정보 보호를 통해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상의 정보시스템 구축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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