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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지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4일 월동용 전기용품을 비롯 생필품 등을 이들에게 전달하고 주변환경정리는 물론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친 것.
결혼 이민자의 증가와 외국인 노동자들의 유입으로 영암지역에도 다문화 가정이 급속히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안정된 농촌사회 정착과 새로운 삶의 터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영암지역자활센터의 추천을 받아 환경이 열악한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후원활동을 벌였다.
영암지사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기초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 이들에게 희망과 삶의 의욕을 심어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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