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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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봉사활동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는 도포면 원항리에 거주하는 필리핀 여성 조일라씨 가정과 영암지역자활센터를 방문, 따뜻한 온정이 담긴 사랑을 전달했다.
영암지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4일 월동용 전기용품을 비롯 생필품 등을 이들에게 전달하고 주변환경정리는 물론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친 것.
결혼 이민자의 증가와 외국인 노동자들의 유입으로 영암지역에도 다문화 가정이 급속히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안정된 농촌사회 정착과 새로운 삶의 터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영암지역자활센터의 추천을 받아 환경이 열악한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후원활동을 벌였다.
영암지사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기초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 이들에게 희망과 삶의 의욕을 심어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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