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한옥활성화연구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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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한옥활성화연구회 결성

대회장에 강우석 의원

전남도의회 자율연구모임인 ‘한옥활성화연구회’가 지난 8일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옥활성화연구회는 우리 전통가옥인 한옥을 연구·발전시키고, 행복한 한옥마을 조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기본인식 아래 자율적으로 결성됐다.
제9대 전남도의원 9명으로 구성된 한옥활성화연구회는 이날 창립총회를 갖고 강우석 의원(영암, 민주)을 회장에, 김소영 의원(비례 ,민주)을 총무로 각각 선출했다.
회장인 강우석 의원은 “전남에서 한옥(행복)마을로 74개 마을이 발굴, 선정되는 등 준비중인 곳을 포함하면 모두 830동의 한옥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며 “한옥마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의원 상호간 정보 공유로 주민소득증대를 꾀하는 등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현실적인 연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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