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시설물 유지관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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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시설물 유지관리 나서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는 지난달 23일부터 저수지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 나섰다. 내년 3월까지 계속될 이번 시설물 유지관리작업은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것으로, 농한기 유휴 인력을 활용해 실시되고 있다.
영암지사는 이에 따라 총사업비 2억7천600만원을 투입해 용배수로 준설과 저수지 정화, 양ㆍ배수장 정비, 수문보수 등에 나서 농어업인 유휴 인력 1천335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굴삭기 103대를 투입, 저수지 주변의 잡목 및 잡초 제거와 양배수장 내외벽 도색, 분수문 등 철물을 다시 색칠하여 부식을 방지하는 등 농업기반시설을 일제정비하게 된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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