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란 예결특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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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란 예결특위 위원장

“예산안 심사 마치고”

2011년도 예산안 심사를 총지휘한 영암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영란 위원장은 “제6대 의회 첫번째 본예산 심사이고 예민한 사항들이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심사에 임했다”면서 “진정으로 서민에게 보탬이 되고, 군민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심의했으나 정해진 의사일정과 많은 액수의 예산을 심의하다보니 아쉬운 점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유 위원장은 “해외여행을 비롯해 과다편성 또는 기준 없는 1회성 행사비를 줄이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농민들에게 직접 필요한 농산물의 생산과 저장, 유통이나 농기계 공급 등에 활용할 예산을 많이 확보하지 못해 미진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위원장은 하지만 “저소득층과 오지낙후지역의 생계지원과 편의시설 등에 더 많은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의원 모두가 적극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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