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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영암읍 출신으로 서울에서 농축산물 수출입업체인 (주)대가건해를 경영하면서 고향에 대한 애틋한 정을 갖고 수차례에 걸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는 것이다.
최 회장은 지난 10일에도 영암군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써달라고 1천만원 상당의 달마지쌀 20㎏들이 218포를 기탁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에도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해달라고 영암군에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과 나눔의 따뜻한 마음이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최 회장의 선행은 최근 장기간에 걸친 경기침체로 온정의 손길이 크게 줄어 더욱 썰렁한 겨울을 맞아야하는 요즈음이라 더욱 값진 이웃사랑 실천으로 돋보이고 있다.
최 회장은 “몸은 비록 서울에 있지만 고향 영암만 생각하면 마음이 뜨거워진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동참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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