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립미술관 명칭 ‘하(河) 미술관’
검색 입력폼
 
자치/행정

군립미술관 명칭 ‘하(河) 미술관’

군은 지난 21일 지명위원회를 열고 군서면 서구림리에 건립중인 군립미술관의 명칭을 ‘영암군립 하(河) 미술관’으로 결정했다.
하 미술관은 영암군 해외홍보대사인 동강 하정웅 선생이 현재까지 군에 기증한 1천800여점의 미술품 전시를 위해 건립되고 있으며, 준공과 함께 영암지역 문화·예술의 전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그동안 군립미술관 명칭을 정하기 위해 각계의 의견수렴에 나섰으며 이날 위원 7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의를 열어 하정웅 선생의 성을 따 미술관 명칭을 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군은 지난 2007년 2월 미술관 건립사업 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예산을 확보, 2008년 9월 현재의 미술관 부지에 대한 관리계획승인을 받아 설계에 들어갔으며 지난 1월 20일 착공식을 가진 바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