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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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 취임

영암 군서출신 조규정씨

조규정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54)이 지난 17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조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어촌에 희망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으로 힘찬 도약을 하는데 매진하겠다”면서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조 단장은 이어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공정한 직무수행,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안전관리·품질관리·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영산강 3·4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하구둑 구조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영암 군서 출신인 조 단장은 1977년에 입사해 감사실 청렴혁신팀장, 화순 지사장, 보성 지사장을 역임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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