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도에 따르면 올해 건당 1천만원 이상 발주계약은 총 8천715건 4조5천940억원이고 이중 도 자체 발주분은 774건 4천39억원, 시군은 7천941건 4조1천901억원 규모다.
도가 자체 발주할 계약은 공사 453건 3천574억원, 용역 183건 321억원, 물품 138건 144억원 등이며 주요사업 유형별로는 유치-이양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비 192억원을 포함한 도로 공사비 137건 1천680억원, 수해상습지 개선 등 하천사업비 30건 900억원, 사방사업비 156억원, 도 체육회관 신축비 68억원 등이다.
도는 지난해 94%를 상반기에 조기 발주했으며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수준의 발주율을 목표로 721건 3천820억원의 사업비를 조기 발주할 수 있도록 연초부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군에서도 조기 발주가 확대되도록 적극 독려해나갈 계획이다.
또 각종 물품의 지역 제품 우선 구매, 공사 및 용역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사 계약의 과업지시서 및 계약 특수조건에 이 사항을 명시하고 1천만원 이상 주요 자재는 사급에서 관급으로 전환해 지역 생산자재를 우선 구매토록 할 계획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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