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로 인한 파손도로 긴급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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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로 인한 파손도로 긴급 보수

군은 지난해부터 내린 폭설과 한파로 인해 관내 도로 곳곳에 파인 웅덩이에 대해 긴급 보수작업을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이후 5년 만의 폭설로 인해 관내 지방도, 군도 및 농로 등 총 350km에 이르는 도로에 크고 작은 웅덩이가 발생했다.
이는 지속적인 눈과 한파로 도로 결빙이 심해지면서 염화칼슘 살포 등 잦은 제설작업으로 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군은 이에 따라 도로보수요원을 비롯한 도로정비를 위한 장비를 동원해 신속하게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패인 부분에 대해서 부분 보수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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