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부패 뿌리뽑는 원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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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부정부패 뿌리뽑는 원년의 해’

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부패근절 특별교육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는 2011년을 ‘부정부패의 뿌리를 뽑는 원년의 해’로 정하고 조직내부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영암지사는 이에 따라 지난 18일 부패예방 및 청렴문화정착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 다양한 의견이 도출될 수 있도록 청렴토론회 및 직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과거 관행을 반성하고 올해부터는 조직 내 투명한 업무환경 조성과 임직원 윤리의식 함양 등 강력한 실천을 통해 부패없는 일등 공기업으로 뿌리내리기 위해 개최됐다.
영암지사는 앞으로도 전 직원 윤리의식 자가진단과 간부직원의 청렴의식 제고, 예산의 목적외 사용 등 불법행위 금지 등 청렴생활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하상수 지사장은 “과거 온정적 사회에서 합리적인 사회로 변화하면서 윤리의 잣대 또한 강화되고 있는 환경”이라고 전제하고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써 보다 높은 청렴의식을 가져줄 것을 전 직원에게 강조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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