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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군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암읍 소재 김병원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또 주민들의 의료불편을 줄이기 위해 관내 의사회, 약사회와 협의해 권역별 의료기관 및 약국, 공공보건기관 등에서 명절기간 중 1일씩 의무적으로 진료하도록 했다.
특히 전염병 발생에 대비해 방역비상대책을 수립하고, 귀성객들의 이동과 명절음식 공동섭취로 인한 집단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수인성 전염병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영암 김병원 등 72개소에서 환자발생 즉시 보건소에 신고할 수 있도록 질병감시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설 연휴기간 동안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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