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농촌형 복합체육시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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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농촌형 복합체육시설 완공

지역체육산업 활성화 긍정적 영향 기대

삼호읍의 농촌형 복합체육시설인 실내체육관이 지난달 27일 완공됐다.
이번에 완공된 실내체육관은 삼호읍 용앙리 근린공원에 총사업비 21억원이 투입된 시설로 지하1층, 지상1층의 연면적 1천113㎡ 규모의 농촌형복합체육시설이다.
다목적 실내체육관, 레크레이션실 및 휴게시설 등으로 구성된 실내체육관은 조경 등 각종 소규모 마무리 공사가 완료되면 오는 3월중 군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실내체육관 완공을 계기로 균형있는 지역발전이 이뤄짐은 물론 새로운 농어촌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체육산업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바쁜 농촌생활 속에서도 주민들이 삶의 여유를 찾아 심신단련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이 설립된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면서 “이번에 완공된 실내체육관은 지역민들의 건강 보호와 문화여가 선용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호읍의 지속적인 발전과 공단지역 근로자들의 문화생활 제공을 위해 건립중인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는 120여억원을 투입해 삼호고등학교 인근에 곧 착공될 예정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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