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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보고에서 강 의원은 조경학 도 감사관에게 “비록 잘못이 있기는 하나 공무원 모두가 현장에서 폭설과 한파로 고생하고 있고, 구제역 방역초소 근무와 조류독감으로 인한 살 처분 및 매몰작업이 한창일 때 감사를 시행한 것이나 감사결과를 발표한 것은 공무원들의 사기에 찬물을 끼얹은 격”이라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또 녹색성장정책실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조류독감에 의한 오리와 닭 매몰지가 전남에만 115곳이나 돼 지하수 오염 등 우려가 크다”며 영암과 나주에 집중된 매몰지의 철저한 관리를 주문하기도 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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