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농지은행사업 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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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지은행사업 평가 ‘1위’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는 2010년도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 결과 1위에 선정, 지난 18일 한국농어촌공사 홍문표 사장으로부터 최우수 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다.
영암지사는 쌀·과수 생산 농가의 경영규모 확대 및 경영농지의 집단화 사업에 66억원, 농가부채나 자연재해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경영정상화 유도에 25억원, 고령·질병 등으로 은퇴·이농하는 농업인의 농지를 매입하는 농지매입에 12억원, 농업경영을 이양하는 고령 은퇴농가의 소득지원에 13억원 등 사업비 116억원을 관내 농업인에게 지원해 지역 농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지은행사업평가는 공사에서 책임경영 실현을 유도하기 위해 사업추진실적, 사업관리실적, 고객만족도 등을 매년 종합 평가해 1위를 선정하고 있다.
한편 영암지사는 2011년에도 농지은행사업비 134억원을 확보해 영암지역 농민들에게 수혜기회를 확대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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